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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3.02.12
조회수
1476
제목
양구에 근현대사 박물관 짓는다
1997년 전국 최초로 선사시대 유물 전시를 위해 건립된 양구 선사박물관은 최근 삼엽충 전문 화석전시실을 설치하는 등 볼거리가 풍성해지면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양구읍 정림리 박수근미술관과 방산면 양구백자박물관도 박수근 화백의 다양한 작품과 조선백자의 멋을 감상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 군은 올해 2층 규모의 한국근현대사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2일 오후 군청 군수실에서 근현대사 박물관 최종 설계보고회를 연다. 이와 함께 선사박물관 인근 한반도섬 일원에 짚라인 시설과 파로호를 순환하는 생태길, 낚시터 등이 조성되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군은 기존의 선사박물관, 박수근 미술관, 양구백자박물관에 근현대사 박물관이 건립되고 파로호 상류 일원이 낚시와 캠핑 등의 휴양관광지로 조성되면 체험교육과 휴양을 위한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선사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백자박물관 등 기존의 박물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근현대사 박물관 등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체험 휴양지로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심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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