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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parkmuseum)
등록일
2019.02.17
조회수
450
제목
(강원일보)제2의 국민화가로 거듭나 재능 펼치길 기대

양구군과 강원일보사, 박수근미술관이 공동 주최한 `박수근을 기리는 제4회 전국사생대회' 시상식이 지난 18일 박수근미술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다혜(양구여고 2년·고등부)양에게 종합대상인 교육부장관상과 장학금이 전달되는 등 부문별 시상과 함께 수상작 전시회 개막식이 함께 열렸다.

전창범 양구군수는 “박수근을 기리는 사생대회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면서 전국적인 사생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미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이 사생대회가 앞으로도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수상자를 비롯한 많은 학생이 제2, 제3의 박수근 화백으로 거듭나 재능을 펼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이다혜양은 “박수근 화백이 어쩌면 나목(木)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박 화백과 나목을 결합한 형태의 작품을 창작했다”며 “좋은 결과를 얻어 행복하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에서 말했다.

대회 최우수상인 도지사상은 이태건(CCC어린이집), 손석우(양구초교 3년·초등저학년부), 한겸희(인제남초교 6년·초등고학년부), 김정인(육민관중 2년·중등부), 이성주(프리고 미술학원·고등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우수상, 특선, 장려, 입선 수상자들에게 상장이 주어졌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전창범 양구군수, 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황형주 강원일보사 편집국장, 최경지 양구군의장, 정덕화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양구=오석기기자 sg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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