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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admin)
등록일
2011.08.29
조회수
2485
제목
지역과 소통하는 `젊은 작가 3인방'
지역과 소통하는 `젊은 작가 3인방'


양구 박수근미술관 릴레이 전시 `잇다' 2기 展

지역과 소통하는 `젊은 작가 3인방'

2010-7-1 강원일보

양구 박수근미술관이 지역과 예술가가 소통하는 장(場)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2010 작가 맵핑 프로젝트 릴레이 전시 `잇다' 2기 전시가 24일까지 정림리 창작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열린다.


임동승 나광호 오숙진 등 정림리와 박수근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로 구성된 `잇다' 1기 작가들이 추천한 젊은 작가 3인방이 `잇다' 2기 작가 자격으로 전시에 나선다.


이번 전시에서는 올해 진행된 `박수근과 조선시대 돌조각전'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며 양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최상진씨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을 졸업한 이시원, 상명대 조형예술학부 출신 김새벽씨가 개성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세 작가 모두 국내외에서 다양하고 실험적인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해오고 있는 역량있는 신진작가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시원 작가는 전시 기간 마을사람들을 위한 수채화 초상화 그리기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잇다' 프로젝트는 오는 12월31일까지 7기, 25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8번의 전시와 세미나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지역민과의 끊임없는 대화의 자리를 모색하게 된다.


오석기기자 sgtoh@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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